랜딩포인트1 그린 주변 어프로치 (랜딩포인트, 런 계산, 자신감) 파4 홀에서 세컨샷을 그린에 올리지 못했을 때, 그 순간부터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합니다. 거리가 짧으니 쉽게 붙이겠지 싶다가도, 막상 볼 앞에 서면 괜히 힘이 빠집니다. 저도 한때는 어프로치 직전에 힘을 풀어버려 러프를 벗어나지 못하거나, 반대로 너무 살살 치다가 탑볼이나 생크가 나와 온탕냉탕을 반복했습니다. 이 글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던 방법을 공유합니다. 랜딩포인트와 런 계산, 공식을 알면 달라집니다어프로치에서 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개념이 랜딩포인트입니다. 랜딩포인트란 볼이 그린이나 에이프런에 처음 닿는 지점을 말합니다. 많은 분들이 핀만 보고 어프로치를 하는데, 정작 볼이 어디에 떨어지느냐가 최종 결과를 결정합니다.20m 어프로치가 남았다면 절반인 10~12m 지점에 .. 2026. 4. 2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