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운딩 준비1 라운딩 전 퍼팅 연습 (거리감, 터치감, 그린 적응) 솔직히 저도 처음엔 드라이버 들고 빈스윙 먼저 했습니다. 퍼터는 라운드 돌면서 적응하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. 그런데 그 생각이 첫 두 홀을 버리게 만드는 원인이었습니다. 라운딩 전 단 10분, 퍼팅 연습장에서 거리감과 터치감을 잡아두는 것만으로 쓰리퍼팅 횟수를 줄이고 스코어를 확실히 낮출 수 있습니다. 첫 두 홀을 버리는 이유, 거리감 부재제가 직접 겪어봤는데, 퍼팅 연습 없이 나간 첫 홀 그린은 그야말로 눈치싸움이었습니다. 그린 스피드가 빠른지 느린지, 잔디 결이 어느 방향인지 아무 정보 없이 퍼터를 잡으니 거리 조절이 될 리가 없었습니다.쓰리퍼팅(3-putt)이란 하나의 홀에서 세 번의 퍼팅 스트로크가 필요한 상황을 말합니다. 한 번의 퍼팅에서 홀 주변 1~2m 이내로 붙이지 못할 때 주로 발생합니다.. 2026. 6. 11. 이전 1 다음